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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왕좌 - 쑤언 2022. 7. 28.
2 Million! 유입경로도 그냥 google.co.kr 이라고만 되어있어서 어디서 뭘 보고 왔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2022. 7. 20.
이재명 갤러리의 한 유저가 fmkorea 유저를 인하대 가해자로 몰았다가 삭튀 https://archive.ph/eiB8n archive.ph What can I do to prevent this in the future? If you are on a personal connection, like at home, you can run an anti-virus scan on your device to make sure it is not infected with malware. If you are at an office or shared network, you can ask the network a archive.ph 이재명 갤러리의 닉네임 : ●♡¿※sosweethoney※¿♡● (dc 아이디 : rjdeqnxvj1n8) 유저가 가해자가 펨코유저 출신이라는 듯이 확정지어 글을 썼는데.. 2022. 7. 19.
2022년 돌리는 방치게임 3-임모탈 키우기 이름 위에 1600위는 현재 서버 랭킹으로, ↓아래 스샷에 보이는 '가장 전진한 스테이지' 기준으로 책정된다. 2022. 7. 17.
2022년 돌리는 방치게임 2-심포니 오브 에픽 2022. 7. 17.
2022년 돌리는 방치게임 1-idle angels 각 캐릭터별로 전투력, 생명력, 공격력, 방어력과 장비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총평 : 중국산 성인용 방치게임. 노잼 2022. 7. 17.
원균과 이순신이 한산도·당포에서 승전한 일에 대한 기록 이때 동래(東萊)가 이미 함락되어 왜적들이 계속 몰아쳐 곧장 진격하니 가는 곳마다 대적할 사람이 없었다. 대가가 이미 서로(西路)로 들어가자 황해도 이남에서 동래까지 오직 패전 소식만 들려오고 전혀 다른 소식은 없었다. 그런데 경상 우수사(慶尙右水使) 원균(元均)은 전라 좌수사(全羅左水使) 이순신(李舜臣)과 약속하여 한산도(閑山島)에서 회합하였다. 이때에 이순신이 전선(戰船) 80척을 거느리고서 마침내 이해 5월 6일에 옥포(玉浦) 앞바다로 나아가니, 적선(賊船) 30여 척이 사면에 휘장을 두르고 길다란 장대를 세워 홍기(紅旗)·백기(白旗)들을 현란하게 달았으며, 나머지 왜적들은 육지로 올라가 마을 집들을 불사르고 겁탈하였다. 왜적들은 수군(水軍)을 보고는 노(櫓)를 빨리 저어 진지(陣地)를 나와 아군(.. 2022. 7. 17.
징병 제찰사 이원익 등을 인견하고 격려한 뒤, 광해군을 세자로 정하다. 상(선조)이 선정전(宣政殿)에 나와 징병 체찰사(徵兵體察使) 이원익(李元翼)과 최흥원(崔興源), 우부승지 신잡, 주서(注書) 조존세(趙存世), 가주서 김의원(金義元), 봉교 이광정(李光庭), 검열 김선여(金善餘) 등을 인견하였다. 상이 이원익에게 이르기를, "경이 전에 안주(安州)를 다스릴 적에 관서 지방의 민심을 많이 얻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경을 잊지 못한다고 하니, 경은 평안도로 가서 부로(父老)들을 효유하여 인심을 수습하라. 적병이 깊숙이 침입해 들어와 남쪽 여러 고을들이 날마다 함락되니 경성(京城) 가까이 온다면 관서로 파천해야 한다. 이러한 뜻을 경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니, 원익이 배사(拜辭)하고 물러갔다. 상이 또 최흥원(崔興源)에게 이르기를, "경이 해서 지방을 잘 다스렸으므로 지금까.. 2022. 7. 17.
충주의 패전 보고가 이르자 파천을 의논하다 충주에서의 패전 보고가 이르자 상(선조)이 대신과 대간을 불러 입대(入對)케하고 비로소 파천(播遷)에 대한 말을 발의하였다. 대신 이하 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부당함을 극언하였다. 영중추부사 김귀영(金貴榮)이 아뢰기를, "종묘와 원릉(園陵)이 모두 이곳에 계시는데 어디로 가시겠다는 것입니까? 경성(京城)을 고수하여 외부의 원군(援軍)을 기다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고, 우승지 신잡(申磼)은 아뢰기를, "전하께서 만일 신의 말을 따르지 않으시고 끝내 파천하신다면 신의 집엔 80노모가 계시니 신은 종묘의 대문 밖에서 스스로 자결할지언정 감히 전하의 뒤를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하고, 수찬 박동현(朴東賢)은 아뢰기를, "전하께서 일단 도성을 나가시면 인심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전하의 연(輦)을 멘 인부도 .. 2022.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