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 방치팜 ==



G-gear의 방치형 게임으로, 이 회사 게임들 특징이 과금요소가 없다는 거다.

아니 요소가 없는걸 떠나 현질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음 ..

처음에 방치시티로 입문하고 그 다음에 원시인 키우기를 거쳐서 이 게임으로 왔다.

정말 근래 찾아보기 어려운 완전무료게임.



나머지 건물은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마쳤고, 저 최종적폐인 소 외양간 업그레이드가 단 한 번 남았다.

요구비용은 795V인데 소지금이 579V라 아직 좀 방치해둬야 한다.

여기서 숫자 뒤에 붙는 알파벳의 의미는 돈의 단위인데 알파벳이 바뀔때마다 1,000배씩 커진다.

예를 들면 1000A=1B, 1000B=1C 하는식으로....

그래서 계산해봤더니, 1A를 1로 가정했을때 1F만 되어도 이미 1,000조(10^15)가 되며,

1V는 무려 1,000나유타(10^63)에 이른다.



물론 돈으로 사는 아이템은 이미 전부 매진.


다이아몬드로 사는 아이템도 수확제를 제외하면 전부 구매했다. 수확제가 방치시티의 페스티벌과는 달리 돈 효율이 몹시 구려서 일부러라도 안 한다.

저 다이아는 과금으로 얻을수 있는게 아니라 30초 이내의 광고 한 편 보면 10개를 지급해준다. 이 얼마나 혜자게임이니?


== 방치소녀 ==



방치형 게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

연애시뮬레이션인가?? 싶었지만 그건 아니고 미소녀들 장비 입혀가면서 자동전투로 성장하는 그런 게임이다.

네다씹



이게 전투씬의 전부다. 그냥 돌죽마냥 숫자놀음임...

근데 저 일러스트들은 여기 게임에서 만든건가 아님 퍼온건가



처음에 게임을 시작할 때 주장(플레이어)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궁수를 선택했다.

나머지 부장들은 걍 주는 애들도 있고, 조각을 모아 만들 수 있는 고급들도 있다. 물론 이걸 빨리 만드려면 과금이 필요한데

별로 과금할 생각은 안 드는 게임이다...



주장, 부장을 막론하고 육성방법은 동일하다. 저렇게 자동전투로 줏어오거나 남는 아이템 갈아서 합성하고 더 좋은 아이템으로 갈아끼우면 된다.

뭔가 아직 설명할 게 더 많아보이지만 항마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이 게임은 여기까지 하는걸로.


== Art of War ==



이것도 역시 전쟁게임인데 전투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완전 방치형은 아니지만,

메인화면 언덕 위에 있는 보물상자를 클릭하면 오프라인 기간동안 수집된 금화와 다이아몬드를 준다.

타 방치형 게임마냥 양이 많지는 않지만 쏠쏠하다.



전투를 하기전에 병영에서 진형을 조정할 수 있다. 근거리/탱커는 최대한 외곽 쪽에, 원딜이나 법사류는 안쪽에 배치했다.

동일 레벨의 동일 유닛끼리는 결합해서 한 레벨 더 높은 유닛으로 만들 수 있다.

(예 : 2성의 궁수 둘을 합성하면 3성의 궁수 하나가 된다.)

유닛의 테두리는 등급으로, 회색-일반/파란색-희귀/보라색-영웅/주황색-전설로 이해하면 쉽다.

아래 있는 친구들은 저 위에 전투진형에 포함되지 못해서 밀려난 친구들이다.



전투씬. 대체적으로 병력들이 레고처럼 생겨서 커엽다.

우측하단 Auto를 켜면 용병(임의의 장소에서 쿨타임마다 추가병력 1명씩)과 영웅 스킬을 자동으로 시전해준다.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적병의 숫자가 많아지지만 병력구성이 대부분 기본병력인지라 아직은 한번도 패한 적이 없다.

적병이 죽은 장소에는 금화 모양의 전리품 표시가 뜬다. 지금은 89명이지만 원래는 내 병력보다 많았다..



승리 화면. 보병의 얼굴이 귀엽다.

보상으로 2950금화를 얻었는데, x3을 클릭하면 30초 이내의 광고를 보고 3배(8850)의 금화를 획득할 수 있다.

귀찮으면 그냥 다음 눌러도 된다.



자리가 없어 전장에서 제외된 유닛들 3명을 모아 한 등급 높은 유닛으로 변환할 수 있다.

물론 변환에는 재화가 소모되며, 재료 유닛의 별이 높을수록 더 많이 들어간다.



여긴 상점인데 솔직히 비싸서 안 삼..



대인전도 있다. 아니근데 다들 전투력이 나랑 비슷한데 순위보소


== 라이즈 오브 킹덤즈 ==



Art of War 게임 중 광고를 접하고 흥미를 느껴 얼마 전에 시작했다.

약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모바일 버전 느낌이 난다.

게임이 꺼진 동안에도 자원은 지속적으로 생산되며, 아이콘을 터치하면 수집할 수 있다.

현재 시청 레벨은 13이며, 전투력은 34만인데 이 게임은 루비는 VIP레벨에 올인하고 건물업글은 시청에 올인하면 된다.



안개는 정찰병을 보내 밝힐 수 있다.

정찰병 숙소 건물의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정찰병 숫자와 탐색 범위, 이동시간 등등을 증가시킬 수 있는데

나는 현재 3명의 정찰병을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은 전투에 동원되지 않는다.



또한, 성 안에서 생산되는 자원과 별개로 성 밖에서도 병력을 이끌고 가서 자원을 채취할 수 있다.

단, 이때는 적대적인 타 플레이어에게 공격받을 수 있으니 주의.



성 안에서 병력도 생산할 수 있다. 

병력의 질은 아카데미에서의 연구로, 양은 해당 생산 건물의 등급업으로 늘릴 수 있다.

건물은 손으로 당겨서 재배치가 가능한데, 보통은 일괄터치하기 편하라고 모아놓는 게 일반적이다.



주력 사령관 시저

근데 다른 애들 보니까 손무를 쓰던데 난 손무가 없다 ㅎㅎ

그나마 전설급이고 공격 공성특화라...



상대방의 도시를 공격할 수도 있는데 사전에 정찰을 통해 뺏어먹을 게 있는가를 파악할 수도 있다.

나는 그냥 가까이 있길래 부숴놨다.



타 플레이어 외에도 맵에는 많은 야만족들이 있는데, 이들은 선공하지 않는 중립몹이며 플레이어의 군대가 공격해야 맞대응한다.

야만인을 잡으면 잡을수록 상대할 수 있는 레벨이 증가한다.



저 야만인을 잡기 위해 군대를 편성해 보자. 행군 버튼 위에 식은 죽 먹기로 나오는 건 전투의 결과를 미리 예측해서 알려주는 거다.

자포자기 - 난전 - 막상막하 - 식은 죽 먹기 - 승리 확정 이렇게 보고 있는데 혹시 더 중간 단계가 있으면 추가하겠음

타 플레이어의 도시와는 달리, 야만인과의 전투에서 손실되는 병력은 도시 내 병원에서 치료할 수가 있다.

타 플레이어의 도시를 공격할 때 손실되는 병력은 전사로 처리되며 살릴 수가 없고 다시 뽑아야 한다!



건설시간이 몹시 긴 만큼 가속아이템을 쓸수가 있는데, 보통 시청의 건설시간이 더럽게 기므로 시청 가속을 위해 킵해두는것이 좋다.

시청은 스타로 치면 커맨드센터 같은 중심 건물이다.



현재는 LN67이라는 연맹에 속해 있는데,  다른 연맹의 영토와 깃발을 공격해서 부숴놓는 등 호전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나는 조용히 전리품이나 챙기는 중이다.

다만 대부분의 연맹원이 일본인이라 대화를 일본어로 해서 알아듣기가 난해하다. 그저 연맹기부나 쿨마다 하는수밖에.

왼쪽 위 보라색 성이 맹주의 성이고, LN67이라고 표시된 곳이 연맹 중심지인데 저 곳에 도시를 이전하면 안전하겠지만 도시 밖 자원채취가 힘들것같아서

일부러 연맹 영토 외곽으로 도시를 이전했다.

아무튼 지금 가장 재밌는 게임이다.


== Idle Heroes ==



그동안 쭉 방치만 해서 119레벨 달성.



영웅을 키우기가 힘들기 때문에 성장의 진척이 느리다. 3명은 9성, 나머지는 8성 둘과 7성 하나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총 전투력 39만인데 조합을 그지같이 했는지 전장에서 전투력 20만따리한테도 깨짐 ㅋㅋㅋ

환상의 탑도 341층을 뚫지 못하고 있다.

그냥 ..메인던전이나 깨련다...


==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



업데이트 이후 메인 화면에 보이는 캐릭터의 테마곡이 흐르게 바뀌었다.

내 메인은 캐릭터 중 현재 전투력이 가장 강한 오리지널 제로

각성시켜야 되는데 메모리가 안나옴



얼마 전에 네스츠 쿄를 뽑았기 때문에 총 페스타 캐릭터는 3줄을 넘어서



25명이 됐다.

주력으로 키울 것도 있고, 버려진 것도 있고....



길드가 동접 2-3나올정도로 존망해서 다른 갤길로 갈아탔다.

길드코인 달달합니다 ^^



현재 진행중인 룰렛이벤트는 수영복 앙헬 제작이벤트다.



하지만 난 이미 수영복 앙헬이 있다고 한다.

소울이나 달달하게 챙길 작정이다.



물론 할로윈 앙헬도 보유중임

앙.헬.좋.아.



캐릭터가 쌓이고 하나둘씩 90렙을 찍는 경우가 늘어나다보니

도감 보너스도 어느덧 체력만 3647에 달한다.



스토리는 아직도 99까지만 열려 있는데, 00,01,02까지는 만들어 둔 모양이다.

어서 오픈했으면 좋겠다. 접어버리기 전에...


== 방치함대==



현재 132레벨에 함대 공격력은 80.4만이다.

니미츠급은 10성, 샤를 드 골급, 마슈우급, 공고급, 작센급은 9성, 로스엔젤레스급은 8성이다.

로스엔젤레스도 한 척만 더 있으면 즉시 9성을 만들 수 있는데 더럽게 안나옴 ㅡㅡ



조선소 제한이 160척인데 배가 넘쳐난다. 3성부터는 5성 합성때 재료로 쓰이기 때문에 신중히 갈아야 하기는 개뿔

한척 합성할때 3척만 있으면 되므로 저렇게 터지기 직전엔 마구 갈아주자. 복무확인서도 나와서 개꿀



간만에 심심해서 고급(3-5성 출현)뽑기 10연뽑을 했는데 5성함선이 떴다.

이건 5성 함선 나올때 이펙트다.



052D형 구축함이 5성으로 떴다.

파란 테두리는 4성이다.



원래 U212급 잠수함을 9성까지 키웠었는데 딜이 너무 안나와서 로스엔젤레스급으로 바꾸고 U212급은 니미츠 10성 재료로 부숴버렸다.

로스로 바꾸니 확실히 딜이 엄청 쎄짐.

다음엔 마슈우급을 부수고 903A형으로 바꾸려고 호시탐탐 키우는 중이다.

작센급은 왜 키워놨는지 까먹었다.



10성이 되니까 최대레벨 220까지는 뚫렸는데 레벨업 비용이 너무 비싸다. 7350만원이나 달라니...



개조공장에서는 5,6성의 배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 가능할 때 빨간색 점이 위에 뜬다.

개조이벤트때 하려고 지금은 그냥 모아두는 중이다.

7성부터는 개별 함선의 개조 항목에서 가능하다.


== 왕비의 맛 ==



아는형님 방파에 들어간 이후, 뭔가 아는형님 관련으로 닉네임을 바꿔야 할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거기 출연하는 강호동, 서장훈, 이수근 등등은 이미 닉네임이 선점되서(심지어 장성규, 여운혁까지)

고민하다 서장훈의 전 부인인 오정연으로 바꿨다. 서장훈님 사랑해요



오늘 밤 10시까지 45섭에서 진행한 권세 상승 랭킹에서 아이템을 다 불태웠더니 20위권 안착! 

최종순위 14위를 달성했다.



보상 달달합니다.

Duang! 이건뭐냐 짱깨게임이라고 티내냐



현재 스펙. 권세는 7600만대고 무력이 3300만이다. 자녀의 숫자는 곧 100명을 돌파한다..

정삼품 등극까지 치적이 약 3.8만 남아서 연회가 급한데 관연템이 잘 안 모임

정확히 말하자면 조미료만 편중되게 모인다.



그리고 가림막을 치움으로써 시침씬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이거는 중국 4대미녀 중 하나라는 서시.....

나머지 미녀의 시침씬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아, 그리고 엠파이어 퍼즐은 화딱지 나서 접은다음 삭제해버렸다

내가 다시는 하나봐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



얼마 전에 루비를 4만개나 대량으로 뿌리는 이벤트가 생겨서 간만에 원없이 가챠를 해봤다. 게닛츠 득



나코루루도 반천장 전에 먹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회장님



띠용? 한번에 페스타 두 마리가??



테-리 ㅋㅋㅋㅋㅋ

2003테리다. 그 아유 오케이? 박상우! 쓰는 테리



나이트메어 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게 말이 되는 가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류고셋 1천장 1셋 맞춤 

제로 줬더니 전투력이 24600까지 올랐다.



그래서 순식간에 17페스타의 대식구가 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7일간 1만개의 루비가 더 들어오지만 더이상 뽑을 게 없어서 쟁여놓는 중

새 페스타 나올때까지 존버해야겠다.

단, 이벤트로 뿌리는 루비는 5월 6일 이후 소멸된다.



-- empire & Puzzle --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지. 요새 15레벨을 찍어서 오른쪽 아래 공터가 개방되었다.

16레벨 찍는데는 철이 무려 100만개 넘게 필요하다고 한다.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

덕분에 식량은 쓸 곳이 없어서 거의 맥시멈 수치를 왔다갔다 하고 눈물을 머금고 식량창고 확장에 매달리고 있다.

식량 쓸곳이 없는 이유는 후술한다.



주력팀. 팀 전투력도 3000을 넘었고 콜렌은 2각성, 나머지 5성은 1각성까지 한 건 좋은데...



문제는 5성 2각성부터 각성템을 시발 구할수가 없어서 더 이상의 육성이 안 된다.

식량을 쓰려면 얘네 육성에 부어야 하는데 더 이상 안 되니까 식량이 남아도는것 ㅋㅋㅋㅋ

부대 업그레이드도 더 안 되고 그렇다고 식량 소모하는 아이템을 만들자니 부가재료가 없음..

지금 식량한도 95만정도 되는데 존나 자주찬다 ㅅㅂ ㅋㅋㅋㅋ


시즌 1은 마지막 스테이지인 23장 진행중이다.

정예 스테이지의 경우 보스가 스킬한번 쓰면 하나씩 뒤져서 부활의 두루마리를 넉넉히 챙겨가야 하는데

전투당 3개밖에 못쓴다 ^^



시즌 2는 11장 진행 중.

아틀란티스 버프 기간이라 월드 에너지의 소모량이 반 밖에 안 된다.

시즌 3은 시즌 2 15장에서 개방된다고 한다.


-- 왕비의 맛(황제의 꿈) --


몬가...몬가 인터페이스가 바뀜. 완전 집안 모습이었던 전과는 달라져서 좀 후원? 정원같은 느낌이 난다.

그 많은 문객들은 어디서 사는지 모르겠고 집사랑 와이프랑 자녀들도 밖에서 노숙하는 건가 ㅋㅋㅋ



않이 이색기들이 시침화면 돌린건 좋았는데 천 가리개로 ... 타협봤나보다

아 치우라고  ㅡㅡ



오랫동안 바나나라는 방파의 방주를 떠맡아 운영하다가 방파에 희망이 없음을 깨닫고(방파랭킹 이벤트하면 혼자 거의하다보니 랭킹에 끼기 힘듬 ㅋㅋ)

상위 방파인 아는형님에 영입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방파원이 vip6 이상인 트루 흑우들이라 편-안



그래서 연무장을 열면 방파에 먼저 채팅으로 알려줘서 약간의 보답을 한다.

물론 방파연무가 아니라서 한 명이 오면 다른사람 눈에도 보이기 때문에

우리 방파가 아닌 사람들이 오긴 하는데... 애들 계급이 보다시피 종사품 정오품이기때문에 20분 후면 얄짤없이 자리 뺏길예정



물론 나는 정사품을 찍었다. 관품이 올라갈수록 치적 요구량이 급상승한다 ;;


-- idle heroes --



이것도 플탐은 얼마 안 되고 방치 위주로 돌아가는 게임...

어느덧 98레벨로 100렙을 눈앞에 보고 있다.



영웅이 쌓이다 보니 6성 영웅 3마리를 만드는데 성공해서

현재 팀 전투력 12만 8천 가량



마수는 용가리를 키우고 있다. 전투 중에 에너지바가 다 차게되면 등장해서 적들을 혼내준다.



악몽 난이도의 크로움 광산 진행중.

크레이지 난이도는 언제쯤 입성할 수 있을까.

팀 전투력이 딸려서가 아니라 레벨이 딸려서 진행이 안 된다. ㅡㅡ;;


-- 방치함대 --



105레벨을 찍었다.

저 최고 계급 : 중사는 리그전을 수행하면 얻을 수 있는 계급이다. 통 신경을 안 쓰다보니 ㅎㅎ

VIP8의 트루 흑우



공고급, 샤를 드 골급은 8성, 작센은 7성, 나머지는 6성으로 편성해주니 전투력이 약 47만이다.



부담없는 명예쟁탈전 한판승부

상대방 전투력은 약 39만



는 한척도 안부숴지고 간단히 승리



자동전투는 기밀임무 1-6에서 진행중이다.

각 스테이지의 중간과 맨 마지막 임무는 자동전투 전리품으로 함선조각을 주기 때문에

늒네의 경우 아무데서나 주차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에 군단을 창설했던 이가 미접이 길어져서 자동으로 군단장이 나에게 넘어왔다.

왕비의맛 방파와는 달리 여기 군단은 별로 하는거 없당...

인원수는 20명인데 그중에 내가 차지하는 전투력이 1/6인건 비밀



전투력 올리기 좋은 방법인 장교 연수

근데 교시가 너무 모자라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



별 기대 없이 카야뽑을 눌렀는데 띠용...

루비 없어서 걸렀던 클베가 떴다.



근데 얘 스카는 어디서 구한다냐 ㅎㅎ

녹속 애쉬 있으니 일단 때우면서 스카는 천천히 먹는걸로...



== Empire Puzzle ==



이것도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덧 22레벨을 찍었다...

시즌 1은 영지 20 시즌2는 영지 9 진행중



기지 모습. 요새는 12레벨인데, 13레벨 업하려니 철이 60만개가 넘게 필요하다

인플레 뭔디 ㅅㅂ



스샷용으로 시즌 2 영지 9-1을 클리어하기로 했다. 첫번째 공세

퍼즐을 맞춰서 몹한테 맞추는건 좋은데.... rpg게임이라고 꼴에 속성이 있다 ㅅㅂ..

예를 들어 노랑몹한테 노랑퍼즐 맞추면 역속이라 약하게 데미지 들어가고 보라퍼즐이 정속이라 쎄게 들어감.

나머지 색은 일반 데미지 이런식으로...



위풍당당한 스테이지 보-스 등장

내 캐릭터 맨 왼쪽의 녹속성 여인은 귀하디 귀한 힐러(게다가 광역)라 포션을 안 쓰고도 무난히 올 수 있었다.



청속성, 암속성, 신성(노랑) 이 5성 영웅이라 스킬빨로 가볍게 클리어 ㅋㅋ


== 왕비의 맛 ==



흔한 양산형 중국산 게임인데 아내가 옷을 벗는 일러스트를 보여주는 선전에 빠져

얼떨결에 시작해 버렸다.



치적노가다 하는 장소



처첩들 가슴보고 시작한 게임이 어느덧 종사품을 찍었다 ㅋㅋ



은화, 병력, 식량을 버는 장소



처첩들. 시침이벤트 들어가면 옷 벗은 버전의 일러스트가 등장하는데

이놈들이 요새 점검중이라고 안띄움 ㅡㅡ

점검은 구라 같고 뭐 심의에 걸린거 같던데 일단 지켜보는 중이다.

메인히로인인 풍소령은 설정상 소꿉친구다.

사실 부인이 24명이나 되서 누가누군지 잘 모르겠당



자식키우는 창

레벨이 끝까지 가면 성년으로 독립해서 다른 플레이어의 자식과 결혼시킬 수 있다...

자질이 높을수록 최대레벨이 높은데 대신 키우는데 오래 걸려서 짜증남



마을의 모습. 각자 맡은 역할이 있는 장소다. 황궁은 하루에 한 번씩 경배로 원보(킹오파 루비같은 개념)를 벌 수 있다.

종사품이라 하루에 110개 들어옴



그리고 전투씬...

솔직히 내가 뭘 기대하고 이 게임을 하고있는건 아니다 ㅡㅡ;

일러스트 하나 보고 시작한건데 시발련ㄴ들..


== Idle heroes ==



방치형 게임 찾다가 역시 2월말경 부터 시작한 방치형 rpg 아이들 히어로즈

그냥 꺼두면 알아서 돈 경험치 각종 자원 아이템 등 줏어옴...



그러다보니 팀 전투력도 6만이 살짝 넘었다.



장비도 채워줄 수 있고..

눌러보니까 무슨 세트효과 같은거 있던데 그런거 걍 신경안씀 ..



전투 화면.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레벨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간단히 승리

근데 시도때도 없이 폰 열어서 게임 켜는 사람한테는 비추...

오래 방치해야 보상이 점점 커짐..



== 방치함대 ==



방치형 게임에 꿀잼을 느껴서 좀더 찾아보다가 함대전하는 게임이 있다고 해서 하나 더 시작했다.

근데 과금유도가 좀 더러운 편임. 주의..



6자리 다 5성 함선으로 채우는데 며칠 걸렸다. 전투력은 9만 좀 넘는수준

나름 배 이름좀 들어봤다 생각했는데 903A형은 처음 들어본다.



전투 화면.

함선의 등급은 별 이외에도 자체 레벨과 등급에 따라 색이 변하는데

회색(1~45)->녹색(45~60)->청색(60~80)->보라색(80~100)->주황색.... 순이다.



승리 화면

보통 mvp는 귀하디귀한 힐러인 903A형이 가져가는데

이번엔 공고급 구축함이 당첨됐다.

mvp되도 별거없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