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처먹고는 싶으나 너무 처먹는거같아서 스스로 눈치를 보게 됨그런데 처먹으면 처먹을수록 후자가 강해져서상종할 가치도 없는 인간쓰레기 알콜중독자 개새끼로 변함그런데 이 씨발놈들은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깨닫지 못함그저 땡기면 또 처먹음왜? 대가리 안에 우동사리가 알콜친화적으로 변화됐기 때문에.나도 이 개 병신새끼 상태를 벗어나는데 10년이 걸려 2024년부쯤부터 거의 절주의 삶을 살고 있다.사실은 술처먹다가 몸을 망쳐서 그렇다.알츠하이머나 간경변같이 존나 웃음나오게 뒤질 정도로까지 처먹진 않았지만아마 안 멈췄으면 장례 치뤄줄 가치도 없는 한 줌 고깃덩어리가 되었을 것이 자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