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관리자(오우거)와 노예감독을 잡고 나면 로동자들이 짐만 내려놓고 도망간다. 트럴이니 노예같은거나 하고있지 더러운 트럴새끼들 ㅉㅉ 감독관이 젠이 빠르므로 얼른 줍고 자리를 뜨자 사냥꾼도 사냥해주고... 맞다가 가끔 덫을 까는데 거의 십중팔구 제물의 덫이다. 데미지는 별로 안 아픈데 은근히 빡친다. 신나는 완료타임 이번엔 갇혀있는 이 등신들을 구하러 가보자. 라이칸토스 파괴자라는 이름의 늑대인간들을 잡고 향료 6개를 모으면 된다. 근데 너무 모을때 과하게 모으다가 뒤질뻔했다 ㅋㅋㅋㅋ 향료를 가지고 제단에 가면 주위가 어두워지면서 라이칸토스가 나오는데 개 잡듯이 뚜들겨 잡으면 된다. 잡으면 타락이 제거된 골드린의 영혼이 나와 플레이어를 인정하고 등에 태워준다. 갇혀있는 저 등신들을 광선으로 풀어주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