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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벼림 드레나이 플레이-9

와우/육성기 2019. 10. 7. 20:43 Posted by Lucidity1986



자~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사라고사의 시체를 줍자





시체를 가져다 준 후 북서쪽 지점에서 봉화를 켜면 케리스트라자가 나타나 사라고사의 시체를 태우며 도발한다.





탈것이 된 케리스트라자


붉은용군단에게 다구리를 맞는 말리고스를 잠시 감상하자.


말리고스는 영원의 눈 레이드 보스로 등장해서 심장 뽑히고 추락하는 운명을 맞게 된다.





케리스트라자 퀘스트를 완료함으로써 콜다라 스토리 라인은 일단 종료됐다.


원래 북풍의 땅에 가볼곳이 훨씬 많은데 그러다간 북풍의 땅에서 80을 찍게 생겼으므로





콜다라만 완료하고 용의 안식처로 넘어간다.





별의 쉼터 여관에 누워 팔자 좋게 자고있는 급사의 퀘스트를 받으면 자동으로 7군단 요새로 날아가서


안 받았다. 다른 퀘스트나 받아주자.





단서를 찾아라 퀘스트는 몹을 잡는게 아니고 죽은 마법사 사냥꾼이라고 되어 있는 시체 오브젝트를 뒤져서 


마법사 사냥꾼의 소지품에서 랜덤으로 퀘템이 나오는 방식이다. 운빨좆망겜 ㅍㅌㅊ?





오 근데 웬일로 금방 나옴






돌아가려나 보니 에테니얼 문섀도라는 새우인간이 퀘스트를 준다.


별로 어려울 것 없는 단순 처치퀘스트이므로 학살해주자.




잡아오고 나니 아르카니무스를 잡으라는 퀘스트를 주는데, 일단 알았고 다른거부터...





퀘스트 [엘룬의 액화 불길]은 북쪽의 숲에서 역병에 걸린 사슴과 곰을 잡고 퀘템을 써서 태워버리면 된다.


단 무두질해서 시체가 사라져 버리면 못하니까 무두질 배운 캐릭터는 잠깐 참자..





약속대로 아르카니무스를 잡으러 간다.


별로 어려울 것 없는 일반몹이다.





[협상을 막아라] 퀘스트의 퀘몹인 고라모쉬


정황상 이곳 병력의 사령관정도 되는 것 같다.





죽이면 비늘과 함께 다른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을 드랍한다.





플레이어는 이쪽에 소질이 없어 장치의 실체를 알 수 없으니 별의 쉼터에 있는 모데라에게 (환영에게) 가져가야 한다.





또 다른 퀘스트 몬스터 무파는 뒷쪽에 대기하고 있다.


에테리얼 종족인데 얘네랑 거래하러 왔나보다.


죽이고 붕대를 벗겨가면 된다.




[이교도 처단] 퀘스트는 북쪽의 얼음안개 마을에서 이교도(거미말고)를 잡아 벗길 수 있다.


단 이것도 확정드랍은 아니니 경우에 따라 빡칠수 있음 ㅇㅇ


장구스의 편지는 퀘스트 시작 아이템인데 보너스라 생각하고 해두면 좋다.





신나는 완료 타임





아까 그 이상한 장치를 모데라에게 가져다 줬더니 폭풍비늘 가서 엿듣고 오라는 첩보물 퀘스트를 준다.


몬스터가 없는 안전한 곳에서 퀘템을 작동시키자.






그냥 가서 있으면 완료된다. 안 된다 싶을때는 마술사 중 하나를 족쳐보자. 


돌아올 때는 퀘템을 다시 사용하면 된다. 






고위 이교도 장구스는 아졸네룹으로 가는 동굴 안에 위치한다.



완료하고 나니 79레벨 달성!


나머지는 -1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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