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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협동전 스샷

스타크래프트 2 2019.03.12 18:04 Posted by Lucidity1986


은근히 시간 촉박한 혐몬의 낫



지난번에 그게 우연일까 아닐까 실험해보기 위해 또 시작하자마자 일꾼을 첫번째 목표 근처로 보내서 조라야를 소환한다.



이번에도 대공 공격하는 애들만 대충 처리한 후 파편을 일점사하는 공허 포격기들



시밤쾅!

이전에 혐몬의낫 조라야는 우연이 아니었다

짱짱포격기!



피닉스는 보통 첫 영웅을 칼달리스로 뽑는다.

공속이 빨라 강력하다.



는 첫 공세 바이킹 ㅋㅋㅋㅋㅋ

스카이테란이다.



두 번째는 경장갑 킬러에 대공이 되는 탈리스



영구은폐를 하고 있는 제라툴의 특성상 탐지기만 조지면 아무 방해받지 않고 청소가 가능하다.



불멸자 영웅 탈다린



멀티준비하고 있는 동안에 할 게 없기 때문에 대피선 경로 청소 겸 3시쪽 파편을 부숴주자.



저 망할 대피선을 지켜야 한다.

그런데 보통 나는 대피선 경로가 지랄 같아서 보목 버리는 편이다. 경험치도 별 의미 없고..



거신 영웅 전쟁인도자

스타1때는 커여운 리버였는데....ㅜㅜ



중반까지의 공세는 병력없이 패널2종으로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애들이 대부분 중장갑이라 조라야 앞에 쥐약이다.



우주모함 영웅 클로라리온

스토리 모드에서 정화자를 이끄는 우두머리로 나온다.



대피선의 두 번째 목적지인 7시 기지

제라툴+공허포격기만으로 충분히 밀 수 있다. 



정찰기 영웅 모조

스타1 엔슬레이버즈에도 얼굴을 비췄던 반가운 영웅이다.



슬슬 혼종파멸자(일명 민트혼종)가 섞여서 나온다.

생체 플라스미드(광역 야마토 건)와 스톰으로 어중간한 병력으로는 큰 피해를 입기 십상이다.



남은 시간이 3분 미만이 되자 징징대기 시작하는 아나운서 프로토스



그럼 부숴 줘야지

파편을 부술 때마다 남은 파편들의 보호막 량이 증가한다.

첫번째로 부순 파편은 4000이었는데 이놈은 6000



집행자 깡딜 앞에서 존재가 무의미해지는 스카이 공세



적 전순은 시야에 보이자마자 에너지 동날때까지 반복적으로 야마토포만 쏴댄다.

아바투르를 하고 있었다면 납치로 포식귀들 한가운데로 배달해줬을 텐데, 그냥 깡딜로 때려잡는 수 밖에 없다.

참고로 집행자한테 맞아서 넉백되도 시전중인 야마토는 그대로 발사된다. 어?



마지막 파편 철거

멀티는 공세병력에 박살나고 있지만



게임이 끝나서 의미가 없다.

이번에도 조라야가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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