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쉬고 싶다

God rest my soul

와우/와우스샷 - 판다리아의 안개 29

오그리마 공성전 - 공격대 찾기 다녀와서(간단히 공략)

1넴 : 잿빛너울(난이도 ★) 체력 : 약 1억 2800만 최소 : 1탱 권장 : 2탱 이 놈은 약간 특이한게 체력은 판다리아 보스 치고는 매우 낮지만 체력을 모두 소진시키면 죽는게 아니라 분열해서 여러 수액방울로 분열된다. 그리고 그 분열된 수액방울이 다시 모여 재결합하면 일어나는데, 수액방울의 경우 검은 놈(공격가능)과 파란놈(치유가능)이 있다. 검은 놈을 죽이거나 파란놈을 완전히 치유하면 저 밑의 기력바가 1씩 줄어들게 되며 그게 0이 되면 클리어 탱 : 부식성 폭발 피해가 맞을때마다 증가하므로 탱교대. 스펙이 되면 원탱도 가능 딜 : 잿빛너울 때리다가 샤 바닥 생기면 피해주고(맞고있지 말자 힐러빡치니까) 소용돌이 피해주고 분해때 수액방울들 없애주면 ok 여기서 전멸하면 정신건강을 위해 빨리 나와서..

1월 11일~17일의 wow

용의 안식처에서 가장 퀘스트 동선이 쉽고 간편한 모아키 항구 회색나무 구릉지와 줄드락에서 76레벨을 찍은 후에는 솔라자르 분지로 넘어간다. 클라이언트에서 보게 된 인내의 경험치 비약을 구매하게 됐는데 경험치가 정말 존나 많이 들어와서 솔라자르 1차 학살퀘스트도 다 안했는데 벌써 78레벨이 되었다. 솔라자르 퀘스트 대충 하고 얼음왕관 와서 퀘스트 서너개하니까 80레벨 ㅅㄱ 하이잘 산 - 골드린의 제단에서 81레벨 는 하루 만에 87레벨 이러다가 경험치 비약 중독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ㅠㅜ

1월 9일의 와우

처박아놨던 냉죽을 렙업 겸 해서 잠시 꺼내봤다가... 요즘엔 아무도 잡지 않는 필드 레이드 보스 갈레온... 더 가까이 가면 어그로 걸려서 처맞을까봐 여기까지만 접근했다. 88레벨 달성 다시 사제로 돌아와서... 북풍의 땅 콜다라에서 71레벨을 찍었다. 부활두루마리로 점핑캐를 만들 수도 있었지만 렙업하면서 스킬들에 대한 이해를 하고 싶었으므로 그냥 키우기로 했다. 헤럴드 레인 개썎끼를 죽이고 업적+72레벨 ^^7

1월 4일 ~ 1월 5일의 wow

원해 감독관 죽이면 둘다 도망 중인 넝마두던 전사라는 우호적 NPC가 되서 도망쳐야 되는데 한놈만 변해서 아직 안 변한 놈이랑 영혼의 맞다이 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찍어봄 예쓰 희귀! 예쓰 업적! 북풍의 땅에 들어와서 본 짱깨 봇 양성소 전쟁섭이었으면 남김없이 죽였을텐데 아쉽다. 1인길드가 18레벨을 찍은 감개무량한 순간 그리고 캐릭터의 레벨 역시 70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