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만 배달하려고 했는데 땡겨서 또 함 ㅋ 이번엔 동유럽쪽으로 가 보자.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까지 중장비 옮겨주는데 28000유로를 준단다. km당 운임도 괜찮다. 우측에 노오란 별 모양이 그려진 건 화물이 무겁다는 뜻이다. 아니 근데 일 받으러 오는데만 65km를 오란다 ㅡㅡ 분명히 배달마치고 쉬고 있는곳도 밀라노였는데...밀라노가 그렇게 대도시였냐 아무튼 치사해도 돈벌려면 가야지 출발 ㄱㄱ 한 시간 좀 더 걸려서 도착했다. 앞에 보이는 놈을 뒤에 매달고 가면 된다. 근데 바로옆에 건물이 있어서 후방주차 니미 존나빡쳤음 어찌됐건 출발! 이번에도 거리가 만만치 않다. 잘 달리고 있는데 저게 뭐시당가 톨게이트성애자새끼들 진짜 ㅡㅡ 캬 풍경 보소 그림같다 사실은 컴퓨터 그래픽이지만... 그나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