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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의 탑(70-72)

와우/던전 - 리치 왕의 분노 2014. 3. 19. 03:29 Posted by Lucidity1986

마력의 탑은 북풍의 땅 - 콜다라에 위치한 5인 인스턴스 던전으로서


적정 레벨대는 70-72 사이이다. 그리고 같은 탑 상층부에는 기피인던의 대표주자 마력의 눈이 있다.


다만 진행은 영웅 모드로 하였다.




로딩 화면





들어가면 퀘스트를 주는 npc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NPC는 하나고 나머지는 다 환영이다. 얘네들이 하나씩 준다.


리치 왕의 분노 시절에는 퀘스트 라인 자체가 콜다라에 있어 외부에서 퀘스트를 받아와야 했다.



영웅 난이도에서만 등장하는 사령관 콜루르그


물론 호드로 입장하면 오크 대신 드워프가 얼어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체력은 약 30만



약 59실버와 200레벨 희귀 천 신발을 드랍했다.



첫 번째 네임드 텔레스트라. 깜빡하고 죽이고 나서 찍어버렸다 ㅠㅠ


분신이 나오기 전에 죽으니 자동으로 이중 인격 업적도 달성. 근데 계정공유라 몇년전에 본캐로 했던거라서 업적 점수는 안늘어났다.



아노말루스 앞 정령 무리들. 보통은 작은 쫄을 만들어 내는 혼돈의 균열부터 점사를


하기는 개뿔 그냥 광치면 끝나 있었다. 저 마나정령들이 터지면 일정 시간 마나를 채워주는 디버프가 생긴다.



2넴 아노말루스. 체력이 반 정도 되면 모든 공격에 면역+쫄이 하나 생기는데 그걸 잡아야만 한다.



사슬 갑옷을 주고 사라져버린 정령쨔응



3넴 정원사 오르모로크. 거대한 수정 정령이다.


4갈래로 뻗어져나오는 가시를 제외하면 별로 위협적인 놈은 아니었다. 리분 당시에도...



탱용 희귀 반지



앞서 구출했던 케리스트라자가 적대적 상태로 얼어있다 ㅠㅠ


말리고스에게 이런 짓 저런 짓 ♡을 난폭하게♥ 당해서 정신이 나가버린듯.



풀어주면 이렇게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극심한 추위 디버프는 계속 누적되며 점프하거나 이동하는 등의 동작을 취하면 사라진다. 물론 리분 당시에도 그걸 안하는 놈이 많아 힐러들의 성질을 돋구었다.



말리고스는 와이프가 생기는 대로 이렇게 족족 죽는다...


물론 말리고스 본인도 마력의 심장이 뽑히고 추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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