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2.04.02 잠깐 일었던 디-아붐

디아블로 2012. 11. 9. 17:18 Posted by Lucidity1986


지금처럼 내가 방셔틀은 아니고 사진에 보이는 bangsin(지금은 군대간 패트리시아 빠는새끼)가 팠음


덴오브이블 도는 중



 

그런데, 의외로 인기가 있어서 풀방이 되었다. 네크만 셋.




넴드는 둘째치고 쫄만 패고있는 지전 멍청한 영감들.

근데 링 같은거 떨어지면 줍는건 존나 빠름




우여곡절 끝에 수도원 외곽까지 진출

타즈딩고라는 이름만 봐도 더러운 팔라딘은 파티를 위한다며 쏜즈를 찍는 짓을 했다.



첫 사망자가 등장한 역사적 순간. 

물론 영감들은 웃음바다.



드디어 카타콤 4층 입성! 안다리엘을 민주화 시켜보자.



??

안다리엘 잡고 템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alt를 누르니 벌써 안 보인다

지전 거지영감들




근성이 떨어져서 찍! 


다음에 다시 하기로..

하지만 다음에 저 멤버로 방이 열리는 일은 없었답니다

-more-

'디아블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아블로  (2) 2015.07.23
디아블로 래더 12기 시작!  (1) 2013.06.01
2012.04.02 잠깐 일었던 디-아붐  (0) 2012.11.09
오픈배틀넷의 신비한 세계  (0) 2012.11.09
죽었다...  (0) 2012.11.06
드디어 나이트메어로 진출했다!  (0) 2012.11.0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