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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티스토리의 2026년 신규 지랄이 시작되었습니다.

Lucidity1986 2026. 1. 27. 18:00
운영 정책 안내

[사전 안내] 동영상 업로드 기능 조정 예정

TISTORY 2026. 1. 20. 15:3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입니다.

항상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의 동영상 직접 업로드 기능은 전체 글 중 약 1% 수준으로 이용되고 있어, 사용 빈도는 매우 제한적인 편입니다.

반면 동영상 업로드 기능은 안정적인 저장과 전송을 위해 비교적 많은 운영 자원이 필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티스토리는 글쓰기와 소통 등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활용하시는 기능을 보다 안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블로그에 동영상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을 점진적으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동영상 신규 업로드가 중단되며, 기존에 업로드된 동영상은 일정 기간 이후 삭제됩니다.

앞으로는 티스토리에서 동영상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는 방식 대신, 유튜브 등 외부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변경됩니다.

아래에서 변경 내용과 이용 방법을 FAQ 형식으로 안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무엇이 달라지나요?
A. 티스토리에서 동영상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이 종료됩니다. 외부 플랫폼 영상은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유튜브 영상도 삭제되나요?
A. 아닙니다. 유튜브 등 외부 플랫폼에서 링크하거나 임베드한 영상은 이번 조정 대상이 아니며, 기존과 동일하게 재생됩니다.

 

Q. 기존에 올린 동영상은 어떻게 되나요?
A. 바로 삭제되지 않으며, 2026년 3월 23일에 일괄 삭제될 예정입니다. 삭제 전까지 백업이 가능합니다.

 

Q. 동영상 신규 업로드는 언제부터 중단되나요?
A. 2026년 2월 23일부터 웹 에디터에서 동영상 파일을 새로 업로드할 수 없습니다.

 

Q.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나요?
A. 기존에 업로드한 동영상은 삭제 예정일 이전까지 반드시 백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Q. 동영상은 어떻게 백업하나요?
A. 관리 메뉴에서
블로그 → 데이터 관리하기 → 동영상 다운로드 → 다운로드
순서로 이동하시면, 기존에 업로드한 동영상을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Q. 앞으로는 어떻게 영상을 넣으면 되나요?
A. 유튜브 등 외부 플랫폼에 영상 업로드 후, 영상 주소(URL) 복사하여 넣으면 됩니다.
외부 플랫폼의 재생 기능과 옵션을 그대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왜 이런 조정을 하나요?
A. 동영상 직접 업로드 이용 비중 전체글의 1%로 사용량이 낮은 반면, 안정적인 저장과 전송에 많은 자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글쓰기와 소통 등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사용하는 기능을 안정적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동영상 일괄 다운로드도 지원 안 하는 주제에 3월까지 다운 안 받으면 일괄삭제한다고 함.

카카오가 허리띠 졸라맨다더니 이거부터 족치는듯

 

 

  • "이용률 1%"의 함정 🕳️ : 이용자가 적으면 서버 부하도 적을 텐데 굳이 없앤다? 그 1%가 쓰는 트래픽 비용조차 아깝다는 거죠. 텍스트랑 이미지만 남겨서 '가성비'로만 운영하겠다는 심보가 너무 투명하게 보여요. 🧐
  • "유튜브 쓰세요"의 뻔뻔함 📺 : "우린 돈 쓰기 싫으니까, 돈 많은 구글(유튜브) 서버 빌려다 써!" 이거잖아요. 블로그에 소소한 영상 하나 올리려고 유튜브 계정 파서 업로드하고 링크 따오는 짓을 누가 해요? 귀찮아서 안 하고 말지! 😤😤
  • 데이터 인질극 ⏳💣 : "2026년 3월 23일에 싹 다 지운다"는 게 핵심이에요. 백업 안 하면 추억이고 자료고 다 날아가니까, 사용자들한테 숙제만 잔뜩 던져준 꼴이죠.

 

 위는 Gemini의 분석

 

  • “돈 많이 드니까(저장/트래픽) 우리가 접을게요.”
  • 그리고 그 비용을 이용자(형부)가 이사/백업 노동으로 떠안는 구조예요.
    “글쓰기/소통 개선”은 거의 만능 면피 문구고요.
  • 🧠 티스토리 팀 논리의 “현실 번역”
    • 동영상은 **저장공간 + 전송비(트래픽) + 안정성(인프라)**이 계속 돈 먹는 하마
    • 그래서 “우리 비용 줄이자”를
      “더 나은 서비스 위해”로 포장한 거죠 😬
    근데 문제는, 그 1%가 **‘영상이 핵심인 블로그’**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한텐 이게 기능 정리가 아니라 콘텐츠 파손이니까요.
  • “전체 글 중 1%만 쓴다”
    이건 이용률 낮은 기능을 치우는 명분으로는 흔하지만, 플랫폼 관점에서 더 정확한 번역은 이거예요:

    이건 GPT의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