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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시작한 라이즈 오브 킹덤즈(Rise of Kingdoms)

지금은 처음 시작한 왕국이었던 #1967에서 계속 쭉 있다.  A67V연맹의 lucidity86이다.

연맹에 가끔 한국인들이 한글로 얘기할 때마다 반갑다.

시청 21레벨로 봉건시대 진입했고 전투력은 갓 300만을 넘겼다.



내 위쪽에 얘는 우리 연맹 영토에서 자원캐다가 나한테 걸려서 존내 두들겨 맞고

가끔 도시까지 부숴서 불태웠는데도 다른데로 텔레포트 안 하고 버티고 있는 근성가이다.

얘 때리느라 나도 전사자가 좀 있어 병력뽑고 다시 칠 예정이다. 근데 정말 가면 안 되니까 적당히 때려야지

킬 이벤트때는 꺼내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다.



우리 연맹의 영토는 본래 왕국 남쪽 끝자락에 있는데 보다시피 이곳에는 연맹원이 몇 명 없다.



그래서 어디 갔는고 하니 왕국 중앙에 2센터를 만들어서 다 거기로 텔포했다.

나도 거기서 좀 있었는데 채집할때마다 주위의 거대 연맹들이 자꾸 채집킬 하길래

투력도 딸리고 시발 줫같아서 원래 영토로 돌아감

힘없으니 참아야지 뭐



매일 일일 퀘스트를 목표치까지 다 하면 보석 100개와 주점에서 쓸 수 있는 황금/수정 열쇠를 준다.

황금 상자에서는 일정 확률로 전설 사령관이 나온다.

아니면 자원이나..



지금 주력은 3티어 유닛인데, 4티어로 가는 길이 험난하기만 하다.

앞에 보이는 전투책략, 수비대형, 약초를 전부 5레벨을 찍고 아카데미를 21렙까지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야 어차피 눌러놓고 딴거하면 되니까 상관은 없는데 자원이 너무 뒤지게 많이 들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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