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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12 카노 료코 -2- (4)
  3. 2012.11.12 카노 료코 -1-
posted by Lucidity1986 2014.10.12 18:28



첫 대면




모델이 되어줘




모델이 되어줘에 대한 사과 및 첫 데이트 승낙




첫 H 승낙




나무 아래서 이벤트




데이트 이벤트 - 유비키리 신사


저 날은 H하기 직전까지 계속 저 옷을 입고 있습니다 헉헉




계단 이벤트




데이트 이벤트 - 게임센터




데이트 이벤트 - 수족관




데이트 이벤트 - 대중소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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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2012.11.12 17:26

데이트 및 기타 세부사항

주의점 : "모델이 되어줘" 이전에 함부로 집을 찾아가면 난 예의없는 놈이 싫어! 라면서 거의 공략불가정도의 치명적 타격을 입게 되니 주의하자.


이벤트 "스케치"



 6월 16일 - 9월 15일 일요일  세계 제일 공원  PM 4:00 이전에 온 경우

요구 호감도 : 70-

      아직은 호감도가 낮아 관심사가 그림>>>>>>남자.

데이트를 와서도 그림그리기에 여념이 없는 료코.


      ● 凉子にかまわず,1人でべらべらとり續ける (호감도 -2)

         료코는 신경 쓰지 않고, 혼자서 쫑알쫑알 떠들어 댄다.

      ● 確かに不滿はあるが,ここはぐっと我慢する   (호감도 +1)

         확실히 불만은 있지만, 여기서는 꾹 참는다.

      ● デ-トしてる時まで,繪を描く事はないと言う (호감도 -2)

         데이트 할 때까지, 그림을 그릴 일은 없다고 말한다.


그림쟁이 세일러문을 따먹으려면 이 정도 인내 쯤이야.

이벤트 "수영장에서"


7월 21일 - 8월 25일 일요일  우즈키 가든 수영장

료코와 신나게 수영 한바탕 하고 나서 조금 지친 상태이다. 수영복에 대해 물어보는데..
       
호감도 70-

      ● すごくかわいい水着だと譽める          (호감도 0)
         몹시나 자유로운 수영복이라고 칭찬한다.
      ● そそられるほど色っぽいと譽める        (호감도 -2)
         청초하고 요염하다고 칭찬한다.
      ● すごくセンスのいい水着だと譽める      (호감도 +1)
         몹시 센스가 좋은 수영복이라고 칭찬한다.
       
호감도 71+ 호감도에 따라 칠 수 있는 드립이 다르다.

      ● すごくかわいい水着だと譽める          (호감도 +1)
         몹시나 자유로운 수영복이라고 칭찬한다.
      ● そそられるほど色っぽいと譽める        (호감도 +1)
         청초하고 요염하다고 칭찬한다.
      ● すごくセンスのいい水着だと譽める      (호감도 0)
         몹시 센스가 좋은 수영복이라고 칭찬한다.

실제 음성 버전을 들어봅시다.



위를 고르면 한번 더 질문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슴가를 관찰하느라 정신이 빠져 미처 료코의 얘기를 듣지 못했다. 료코가 삐져서 내가 지금 뭐라고 했어? 라고 물어보면 없던 기억을 짜내서 얘기를 해야 한다. 다행히 선택지에 정답이 있다.

      ● ここにこうしているより,繪を描いていた方がまだいい     (호감도 -2)
         여기에 이렇게 있는 것보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쪽이 좋아.
      ● 繪を描いている時と,こうしている時の自分が別人に感じる (호감도 +1)
         그림을 그리고 있을때랑, 이렇게 있을때의 자신을 다르게 느낀다.
      ● 繪を描いている時より,こうしている時の方が自分らしい   (호감도 -2)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보다, 이렇게 있는 쪽이 자신답다.

이벤트 "여름축제"


 8월 25일 일요일  미코의 집(유비키리 신사)

17시 이후에 오면 발생한다.


경내를 뽈뽈거리고 싸돌아다니다가 료코가 껌을 밟게 된다. 하지만 의외로 껌의 접착력이 우주 최강이라 그런지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는데..


      ● 凉子がガムを取るのを默ってじっと見ている  (호감도 -2)

         언젠가는 떼겠지... 니 혼자 해

      ● 取りにくそうなので,俺が取ってあげると言う  (호감도 +1)

         답답해서 내가 떼준다.

      ● そのガムを食べたいと,凉子に眞劍な眼差しで訴える (호감도 -2)

         그 껌을 먹고 싶다고, 료코에게 진지한 눈길로 호소한다.


2번째 사진은 내가 떼준다! 를 선택했을때 볼 수 있다. 일부러 천천히 떼어주면서 유카타에 싸인 거대한 엉덩이(둘레가 90cm!)를 감상한다.


이벤트 "보는 것은?"



9월 22일 - 11월 10일 일요일  개복치 수족관

요구 호감도 : 71+    

    수족관을 구경하고 나와서 음료수 한잔씩 하는데 료코가 물고기만 봤던게 아님 ㅋㅋ 하면서 추측성 말을 한다. 주인공은 자신만의 추측을 얘기하는데..

      ● もしかして俺の橫顔でも見てたとか……と冗談ぽく言う (호감도 +1)

         농담조로 내 옆모습이라도 본거 아님? 

      ● もしかして,かっこいい男の子がいたとか?           (호감도 -2)

         혹시, 근사한 남자 아이라도 있는 걸까?

      ● もしかして俺の橫顔でも見てたとか……とマジで言う   (호감도 -5)

        진지빨고 내 옆모습 봤지? ㅡㅡ


이벤트 "게임"


 9월 22일 - 11월 10일 일요일  스타쉽 게임센터
  요구 호감도 : 71+

참고로 이 그림쟁이는 게임 싫어합니다. 이 이벤트 볼 때 제외하면 가급적이면 이런 장소는 고르지 말 것.
열심히 슈팅게임에 여념이 없는 주인공 옆에서 자꾸 말을 거는데..


      ● そんな事はないから,話しかけてくれてかまわないと言う (호감도 +1)
         괜찮아 ㅋㅋ 계속 말 걸어.
      ● 確かに氣が散るから, ゲ-ムオ-バ-になるまで待ってくれと言う (호감도 -3)
         아, 정신사나워.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
      ● 俺の前にいないで,自分でもゲ-ムをしたらどうかと言う (호감도 -5)
         내 앞에 있지 말고, 너도 게임을 하라고 말한다

이벤트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아?"

11월 17일 - 3월  2일 일요일  대중소 잡화점

      요구 호감도 : 71+


그림쟁이 취향 보소. 해골모양 인형을 갖고 안 귀여움? ㅎㅎ 하고 물어보고 있다. 한 마디로 저거 사 달란 얘기다.

물론 우리의 글로벌지갑 주인공은 두말않고 사 줘서 점수를 땁니다.


이벤트 "데이트에서 돌아오는 길"


 11월 17일 -  3월  2일 일요일 

       요구 호감도 : 101+

쎄..쎾쓰를 1회 이상 했어야 발생한다. 데이트 후 선택지에서 집에 데려다 줌! 을 선택했을때 발생함. 

쎾쓰를 하자고 하지 않자 자기가 싫어진 건가 불안해하면서 질문을 하게 되는 료코.


주인공의 해명을 듣고 나서는 오늘은 손만 잡는 걸로 용서해주겠다고 한다.


데이트 이후 선택지.
1. 그냥 헤어진다. 2. 바래다준다 3. 쎾쓰

호감도가 60미만이면 그냥 헤어지는게 낫다. 2 요구해봐야 못 바래다주고 3 요구하다간 괜히 호감도만 깎임


61이상이면 바래다 줄 수 있는데, 18시 이후(즉, 주위가 어두울 때) 간단한 스킨십을 시도할 수 있다.

단, 바래다 주는 것 까지만 되고 스킨십은 훨씬 커트라인이 높다.

거절당했을 때 까이는 호감도가 미즈호나 미코 같이 존나 큰건 아니지만 꽤 되므로 반드시 커트를 넘겨서 시도해 볼 것


81 이상일때 : 포옹

71 이상일때 : 키스 (포옹이 더 높다.)

91 이상일 때 : 손스킬 1 사용 가능


101 이상일 때 : 손스킬 2 사용 가능


드디어 그림쟁이의 성소 공략!


3번째 선택지인 쎼..쎾쓰는 호감도 101부터 가능하다.


선택지가 1.러브호텔 2.니방 3.내방 뜨는데 료코의 경우는 니 방에 가서 한다고 선택하면 된다. 

왜냐면 뒷문으로 왔다갔다하면 부모님은 모르니까! 나쁜 딸년....




드디어 트윈테일 미대지망생이랑 H를 하게 되었습니다. 

쎾쓰신은 올리지 않습니다. 기승위 한 번 보면 아 왜 내가 진작 이 년을 공략하지 않았지? 라며 후회하게 됨.


엔딩샷


주인공을 모델로 그린 작품이 결국 당선되어 전시가 되었다. 근데 몸이 저렇게 좋다니 기만자새끼.

2번째짤은 료코를 거의 다 벗겨놓고 반대로 주인공이 그림을 그리는 훈훈한 장면인데 하우두유두가 나오는 관계로 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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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 료코 전용 테마곡은 용량이 10MB를 초과하여(10.6)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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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2012.11.12 17:00




카노 료코

加納 涼子(かのう りょうこ)

소속 : 3학년 C반 (주인공과 같은 반)

생일 : 8월 11일

3사이즈 : 85-60-90 cm

(인치변환 33-24-35)

신장 162cm 혈액형 B

초기 호감도 35 (그럭저럭)

이름 - 이벤트 "또 만났네" 에서 알 수 있음, 생일/전화번호 - 51+ 남자친구 - 61+

주소 - 이벤트 "모델이 되어줘" 에서 알 수 있음.

H 가능 호감도 101+ 

우월한 신체스펙에 미대지망생 게다가 세일러문을 연상케하는 트윈테일! 헉헉..여신임에 분명 틀림없다.


이벤트 "영광이야"

  4월 22일 - 6월 10일 월요일  교실

       (통상 대화 유형 1이 발생된 다음 주의 평일에 일어남)

이벤트 "또 만났네"

4월 27일 - 6월 15일 토요일 13:20 - 18:00  교문

       ('영광이야' 이벤트가 일어난 그 주의 토요일에 일어남.)

       교문에서 료코의 풀 네임을 들을 수 있다.

기본적인 준비는 여기까지!

이벤트 "옥상에서 그림을 그리는 료코"


4월 27일 - 6월 15일 토요일 15:10 - 17:10  학교 옥상


       옥상에서 풍경화를 그리는 료코. 료코가 미술부라는 걸 알게 된다.

아폴로상에 대해 물어보게 되는데, 무식하면 점수가 깎이니 제대로 말해주자.

아니근데 시팔 모를수도 있죠 ㅡㅡ


      ● アフリカ象やインド象なら知っていると言う (호감도 -2)

         아프리카 코끼리나 인도 코끼리라면 알고 있다고 말한다

      ● 月面に着陸したアポロ飛行士の銅像だと答える  (호감도 -2) 

         달 표면에 착륙했던 아폴로 비행사의 동상이라고 말한다.

      ● 美術のデッサンとかで使われる石膏像の事だと言う  (호감도 +1)

         미술의 뎃셍같은 곳에 쓰여지는 석고상이라고 말한다.


이벤트 "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료코"

 5월 11일 - 6월 15일 토요일 13:00 - 15:00  미술실

       료코가 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벤트 "모델이 되어줘" (필수!!)




5월 11일 - 9월 14일 토요일 15:20 - 18:00  교문
요구 호감도 : 41+

집 주소를 알 수 있는 이벤트이니 공략을 위해서라면 놓치지 말고 보도록 하자. 해당 호감도를 넘긴 시점에서 하교할 때 료코가 붙잡고 모델이 되어달라고 말하는데..

      ● もちろん引き受ける  (호감도 0)
         물론 받아들인다.
      ● きっぱり斷っちゃう  (호감도 -1) 
         짜져.

한 근성 하는 아이라서, 호감도가 41밑으로 떨어질때까지 매주 해달라고 그런다.

스샷은 누드모델이 된 주인공의 고-추를 존나 뚫어지게 바라보는중 

이벤트를 마치고 나올 때 료코가 조심스럽게 화났냐고 물어보는데..

      ● アルバイト料は出ないのかと凉子ちゃんに聞く (호감도 -2)
         알바비 안줌? ㅋ
      ● いいかげんにしろと怒鳴る  (호감도 -2) 
         적당하게 하라고 소리지른다.
      ● 大人しくこのまま歸る   (호감도 +2)
         조용히 이대로 돌아간다.

       이벤트 후에, 다시 한번 료코의 집에 가면 료코가 스스로 만든 곰의 조각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소나기"

 6월 22일 - 9월 14일 토요일 15:20 - 17:30  교문


      교문에서 노가리를 까다가 급하게 소나기가 내려서 나무 밑으로 피한다. 
그 와중의 료코의 교복이 젖은 관계로 주인공은 정신없이 85센티미터에 달하는 그녀의 찌찌를 구경한다. 헉헉!

이벤트 "역 앞에서"


10월  6일 - 11월 10일 일요일 09:15 - 15:45  우즈키 마을 역 앞

       요구 호감도 : 71+

삼과전에 출품할 그림을 들고 가다가 난폭운전 차량에 의해 주인공이 료코는 구하지만, 그림이 차량에 짓밟히게 된다.

이 이벤트가 발생한 뒤 다음주까지 조홍감에 휩싸인 료코는 학교를 쉬게 된다.


이 이벤트를 본 뒤 다음 찾아오는 주말에 러브호텔쪽으로 가게 되면 차의 주인을 만날 수 있는데

주인공이 잘만났다 요놈 하면서 주먹으로 피떡을 만들어 놓고 월요일 아침 학교 등교길에 서있다가 료코에게 사과하라고 강요한다. 

이 세계는 시발 폭력이 법이다


이벤트 "기다리고 있었어"

9월 21일 - 3월 2일 토요일 12:40 - 17:50  교사 5층 계단

     요구 호감도 : 121+

교실에서 나와서 계단을 내려가려 할 때 발생한다. 같은 반임에도 불구하고 혼자만 보고 싶다는 이유로 미술실에 내려가기 전에 저렇게 계단에 앉아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 료코. 
그림에만 관심있고 남자에게는 관심이 없던 그림쟁이가 주인공을 마음 속에 두게 되었다.

2부에서는 데이트 및 기타 세부 사항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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