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5 13:29 유로트럭

교미 시즌 2



아유 그냥 이 씨부럴탱탱부럴새끼들이 그냥


티타늄승용차가 날또빡치게 하네


아니 이씹새끼들은 꼭 목적지 거의 다 왔을때 인터셉트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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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0 15:33 유로트럭

교미



염병 목적지가 코앞인데 ㅡㅡ


웬 승용차하나 튀어나오길래 걍 밀어붙이고 가야지 ㅋ 했던게 어쩌다보니 올라타버림


차가 움직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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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1 


이런 제복스타일 좋아 헉헉



루시 2


웬지 SM플레이에서 여왕님으로 나올 것 같은 포스



브리짓 


.....


점심의 뚱녀



사브리나


엄마뻘인가 ?



소피


갖은 세월의 풍파를 견뎌낸 모습



수잔





스칼렛



스테파니


나는 얘가 제일 좋아ㅣ 헉헉



에밀리


웬지 똑부러지고 어린 느낌이 난다.



케이티


재래시장에서 파전 파는 아줌마같음



티-나


전형적인 유럽 금발의 모습인가?





모니카


표정이..상큼하다



울리케?


암튼 흑누나... 머리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네


캬 미소 보소



조지아


웬지 쎄보이는여자



카타리나




오늘 저녁은 스테파니로 할게요 스테파니 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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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만 배달하려고 했는데 땡겨서 또 함 ㅋ




이번엔 동유럽쪽으로 가 보자.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까지 중장비 옮겨주는데 28000유로를 준단다. km당 운임도 괜찮다.


우측에 노오란 별 모양이 그려진 건 화물이 무겁다는 뜻이다.




아니 근데 일 받으러 오는데만 65km를 오란다 ㅡㅡ 


분명히 배달마치고 쉬고 있는곳도 밀라노였는데...밀라노가 그렇게 대도시였냐


아무튼 치사해도 돈벌려면 가야지 출발 ㄱㄱ




한 시간 좀 더 걸려서 도착했다. 앞에 보이는 놈을 뒤에 매달고 가면 된다. 근데 바로옆에 건물이 있어서 후방주차 니미 존나빡쳤음




어찌됐건 출발!


이번에도 거리가 만만치 않다.




잘 달리고 있는데 저게 뭐시당가


톨게이트성애자새끼들 진짜 ㅡㅡ




캬 풍경 보소 그림같다


사실은 컴퓨터 그래픽이지만...


그나저나 기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버텨주려나 모르겠다.




풍경 구경하느라고 멍때리는 사이에 또 속도위반으로 550유로 벌금을 물었다 슈발.


황급히 속도를 늦춰보지만 돈은 이미 떠났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지나치는 터널


스위스 쪽에는 터널 앞에 속도경고표지가 있는데 이탈리아는 없다.




9시가 되니까 또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태양은 존나 빨리 뜨고 늦게 지는데다가 시도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걸로 봐서는 한여름인 듯 하다.


그와중에 전조등 안 켰다고 150유로 또 뜯겼다.


아나 진짜




이탈리아를 드디어 벗어나서 오스트리아 입성!




는 들어가자마자 돈내놓으라고 버티고 있는 톨게이트


아놔...




순 날강도 색기들 보소 61유로나 내놓으라네


뻐킹 요들맨들




앞에 산을 보면 웬 서양식 성이 하나 보인다.


나름대로 현실반영을 한 걸로 봐서 유명한 성인가 본데 세계지리가 짧은 관계로 저 성이 뭔지는 알 수가 없었다.





오스트리아 수도인 빈에 도착


수도급 도시를 처음 방문할 땐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안내가 나온다.


무슨 wow 발견 경험치 주는 것 처럼...





나름 도시라고 진입하자마자 차량이 급증한다


교통체증 보소 ;;


근데 더 빡치는건 반대쪽 차선은 휑함




드디어 목적지인 브라티슬라바에 도착했다.


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 국경선이 있었을 텐데 못봤나 보다.




배송 완료!


920km의 거리를 14시간동안 364리터의 기름과 함께 달려서 

28,439유로 (한화 약 4,240만원)를 벌었다.


연비 스킬을 3을찍어놓은 덕분에 기름 소모가 적어서 주유 한번 없이 올 수 있었다.





업그레이드도 할 겸 수리도 할 겸 근처 서비스 센터로 가 보자.


화물 없이 간만에 트럭만 달랑 모니까 상쾌하다.




저 녹색 뺀찌모양에 정차시키면 커맨드가 자동으로 뜨는데 거기서 Enter를 누르면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일단 피눈물 나는 수리부터 하고....


수리비가 우리나라 돈으로 약 960만원에 달한다.





다음은 업그레이드.


내부의 엔진이나 기어, 운전대 등 부터 시작해서 외부의 악세사리, 휠 등을 교체할 수 있다.


물론 다 돈이다.


엔진은 바꿀까 하다가 그냥 냅뒀다.




드라이버 고용 시장에 괜찮은 놈들 올라왔는지 간만에 살펴 봤는데,


역시나 고갤러스러운 놈들밖에 없다.


세바스찬 얼굴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여성운전자도 많이 고용할 수 있다. 고용 후에 트럭으로 유인하여 카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게임 상 불가능한게 아쉽다.



지난 게시물


반 년 만에 다시 시작한 유로트럭


8월 1일 오늘의 유로트럭 배달 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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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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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못 가서 또 싸겠지만 당분간은 재밌으니 배달이나 해야겠다.





지난번 암스테르담으로 배달온 후 쉬면서 일거리를 찾아봤더니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는 것 중에 괜찮은 걸 찾았다


톱밥을 밀라노까지 가져다주는 임무인데


사실 km당 운임은 맨 아래 지게차가 더 나오지만 저긴 씨팔 영국이잖아요 안가요 안가





일거리를 받으러 가보자. 앞에 보이는 추레라를 트럭 뒤에 꽃으면 된다. 무면허게이들은 후방주차할때 혈압주의





출발! 


무려 1000km가 넘는 거리를 16시간 넘게 운전해야 한다.


그래도 목구녕이 포도청이니 일단 가보자.




한참 잘 가고 있는데 안 좋은 소식이 들어왔다.


휘하 드라이버 중 하나인 Tim이라는 고갤러 같은 놈이 기름값만 무려 638유로(한화 약 95만원)를 쓰고 일자리는 못 찾은 채 빈손으로 터덜터덜 돌아옴 ㅋㅋㅋㅋㅋㅋ


이씨발월급돚거같은놈




게다가 한 놈도 아니고 줄줄이 빈손행렬 ^^7


야 기분좋다




만일 성공적으로 배달을 완료해서 돈을 벌어왔다면 밑에 저렇게 뜬다. 요셉찡이 2,264유로(한화 337만원)의 돈을 벌어와서 바쳤다.





한참 잘 가고 있는데 기차 때문에 신호대기 걸려서 정차한 모습.


차단기 위로 올라갔을때 기차하고 한번 일기토 해보고 싶기는 하다




앞에 버스가 있는데 승객이 두어 명 보인다. 의자배치는 우리나라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




?


잠깐 멍때리고 있다가 옆에 가드레일 들이받아서 무려 10%에 달하는 데미지를 입게 되었다


아씨발 수리비 존나 깨지겠네 ㅡㅡ


게다가 화물에 데미지가 가면 배송완료 했을때 그만큼 뺀다 ㅠㅠ 



독일 영토를 벗어나 프랑스로 진입했다.


앞에 힘차게 펄럭이는 프랑스 국기와 'France' 표지판이 보인다.




그런데 어째 날씨가 점점 흐려지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곧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귀찮지만 P를 눌러서 와이퍼를 작동시켜야 시계 제한을 덜 받는다.




어느새 프랑스도 벗어나 스위스로 진입. 앞에 스위스 국기가 보인다.




근데 스위스 들어오자마자 속도위반이라고 550유로(82만원) 떼감 ㅡㅡ


트럭운전사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ㅡㅡ




?


갑자기 좁은길로 진입했는데 트럭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더니 이지랄남 ㅠㅠ


씨발 답 x




아까 가드레일 받은 거랑 해서 누적데미지 16%에 엔진이 고장나서 더 이상 못 가게 됐다... 어쩔수없이 출장수리 불러서


취리히로 강제 견인됨 ㅠㅠ 견인비만 560유로 ㅠㅠ




그러나 그건 시작에 불과하였으니 수리비가 어메 씨벌;;;;


지난 번 배달로 번 돈 다 날아가게 생겼당께




그래도 배달은 마저 해야 되니까 수리 마치고 취리히에서 다시 출발했다. 아직 시간은 널럴하니 괜찮다...수리비 날아간거 빼면...크윽...




스위스는 산이 많아서 그런지 터널이 무지하게 많다.


터널 나왔다 싶으면 한 300m앞에 또 터널 입구가 기다리고 있다.


나중엔 지겹기까지 하다. -_-




오오미 저게 뭐시당가



아 슈발 톨게이트 시발 통과하면 돈내래네


단돈 7유로라 쿨하게 엔터누름 




거의 다 왔는데 이런 개새끼를 봤나 ㅡㅡ


조심조심 내리막길 내려가는데 옆에서 불쑥 나타남 시벌롬이 ㅡㅡ


아 데미지 또 3%입음 저 개같은 무식한새끼 ㅡㅡ




그래도 화를 가라앉히고 사태 수습하고 목적지에 도 ㅋ 착 ㅋ




1112km 거리를 20시간동안 달려서 기름 440리터쓰고


보상으로 28,758유로(한화 약 4,300만원)를 벌었다


흑흑..힘들었다 이번 배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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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놀고 있길래 일을 받아서 배달을 했다


배달간에 스샷을 몇 개 찍어봤다. 아직도 현실감은 좋더라..




x같은 야간운전.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하니 뭐 별 수 있나


전조등만 켜니 가시거리가 짧아서 하이빔까지 켜니까 반대쪽에서 오던 새끼들이 저마다 한번씩 깜빡이면서 '너 하이빔ㅗ'이라고 알려준다


x까 나만 밝으면 돼 ㅗㅗㅗㅗ




새벽 5시가 되니 해가 일찍 떴는지 거의 대낮마냥 밝다.


목적지까지는 아직 300km 이상이 남은  상태.



6시가 되니까 완전 대낮이 되었다.


근데 네비게이션을 보니..... 어매 씨발 급커브가 앞에 두군데나 기다리고 있네요....


추레라로 돌기 힘든데...




아침 7시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P를 눌러서 와이퍼를 작동시켰다.


앞에 다 보여서 전조등 안 켜고 그냥 갔더니 '너 벌금 ㅋ' 하고 150유로가 날아갔다.


뻐킹 공권력



이윽고 날이 갠 후. 이렇게 넓고 평탄한 직진도로를 아무 생각없이 달릴 때야말로 가장 편한 구간이다.




덜덜거리면서 무거운 츄레라 끌고 빙글빙글 돌면서 올라가는중 ㅠㅠ


이런데서 너무 핸들을 확 꺾어버리면 트럭이 전복되는 사태가 벌어진다. 속도를 줄이고 조금씩 조금씩 꺾으면서 올라가야 한다.


만일 전복되면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재정비 시간이..... 




목적지가 얼마 안 남았다. 남은 시간이 존나 널럴하므로 기름이나 채우고 가자.




주유소 안에 들어가면 초록색 기름통 아이콘이 있는데 그 위에 정차시키면 네비게이션 쪽에 자동으로 명령어가 뜬다.


E키를 눌러서 엔진을 끄고 Enter버튼을 쭉 누르고 있으면 만땅까지 기름이 채워진다.



목적지가 눈 앞에 있다.


후방주차는 존나 귀찮으므로 쌩까고 도착과 동시에 Enter를 누르면 이번 배달 임무는 끝!



500km를 9시간 운전해서 200리터의 기름을 쓰고 12835유로(한화 약 1,900만원)를 벌었다!


캬 트럭운전사 할만하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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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서 차가 계속와갖고 한시간넘게 기다리는데 정체가 안풀림 시발놈들 ㅡㅡ

무슨 명절날 고향들 쳐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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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10:55 유로트럭

짜증날때 1,2


비올때

물론 p키를 눌러서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당장 유리창 문제는 해결되는데

밤에 비오면 안그래도 가시거리 구린데 더 구려짐



교통체증... 리얼 짜증

빨리 배달완료시켜놓고 자야 되는데

신호등 4번바뀔때까지 여길 못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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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10:53 유로트럭

스킬 배분


는 역시 연비 1 후 장거리가 갑이죠

피곤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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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km짜리 단거리 배송이긴하지만

1%의 손상도 없이 처음으로 완벽하게 배달해줬다

아! 점점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 같다





는 슬슬 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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