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8.04.27 용의 영혼(울트락시온)
  2. 2018.04.27 모구샨 금고
  3. 2018.04.27 불뱀 1넴 히드로스 킬 샷..
  4. 2012.12.13 카라잔 (2)
  5. 2012.12.13 폭풍우 요새
  6. 2012.12.13 태양샘 고원-착귀팟
  7. 2012.12.13 검은 사원
  8. 2012.12.13 마그테리돈의 둥지



용의 영혼 입구.


입구는 시간의동굴에 있는데, 스톰윈드에서 가려면 울둠 포탈 타는게 빠르다.




던전 내부에 들어가면 모르초크의 부하들이 있다.


대격변 말기 너프의 흔적인 '위상의 힘' 디버프가 달려 있지만 저건 있으나 없으나 크게 의미는 없다.



왜냐하면 대격변 던전부터는 레벨보정이 들어가서 나는 가려운데 쟤는 쎄게 맞으니까.


하여간 1넴 모르초크의 모습이다.


영웅 난이도에서는 체력 90% 시점에서 크초르모라는 분신을 소환해 낸다.



물론 둘다 잡으면 된다.


룩변템은 안 나왔다.



존오즈의 방. 존오즈한테 바로 달려들어도 방 안의 촉수들은 반응하지 않는다. 몹시 편리!



도죽마드 티어 하나 나왔다. 형변 개꿀 ㅎㅎ




아 이걸 까먹었는데, 모르초크 잡고 뒤의 사원으로 들어가서 저 청동용을 타야


존오즈건 요르사지건 잡으러 갈 수 있다.


순서는 상관없다.





잠들지 않는 요르사지.


존오즈와 달리 넴드를 치면 방안의 쫄이 전부 달려오지만 귀찮음 이상의 의미는 없다.


대격변 당시에는 택틱을 짜서 무슨색 먼저 죽이고 뭉치고 흩어지고....ㅋㅋ




잡았는데 도죽마드 티어 안나왔다 ㅡㅡ


누구시드임 이거? ㅡㅡ




넴드를 잡고 방에 있는 포탈로 다시 사원으로 돌아가자.




존오즈와 요르사지 둘다 잡고나면 고룡쉼터 정상으로 가는 용이 생겨난다.


저건 붉은용 같다.



용영 초기에 많이 있었던 일인데, 성질급한 사람들은 포탈 내용도 안 가고 저기로 들어가서


1층으로 다시 내려가는 경우가 잦았다.


저기로는 들어가지 말자.



올라오면 칼렉고스가 한참 쓰잘데 없는 잡담을 하다가



포탈을 열어준다. 저 포탈로 들어가야지만 다음 네임드를 잡을 수가 있다.



영원의 눈. 수많은 쫄들이 있는데, 어차피 때리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애드가 난다.



다 잡고 마지막에 부관 사라까지 잡으면 


네임드 폭풍술사 하가라가 팝업된다.



아니 그러니까 도적티어좀 달라고요 ㅡㅡ


이 캐릭터는 드군때 만든 캐릭이라 용영 킬업적도 이번이 처음이다.



하가라를 잡고 나오면 다시 칼렉고스에게 말을 걸어야 하는데 이게 끝이 아니다.


또 대화 이벤트 1분 가까이 봐야 하고



끝나면 다시 스랄에게 말을 걸어야 진행된다.


귀찮음돋네



이벤트가 시작되면, 여기저기서 황혼용이 오는데


근접하는 놈은 치면 그만이지만 멀리서 불만뿜는 놈은 원거리 기술로 한대씩 쳐 줘야 한다.


그렇게 총 15마리를 잡으면



데스윙이 한참 떠들어 대다가



울트락시온이 팝업된다.



레벨의 힘으로 참교육 시켜주자.



그리고 당연히 탈것은 안 나왔다.


ㅆㅂ


먹을때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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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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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곤 탈것 트라이 겸 오랜만에 찾아봤다.


모구샨 금고 입구는 쿤라이 봉우리 북동쪽에 있다.





로딩 화면.





들어가면 전승지기 초가 설명충 노릇을 하러 쫓아다닌다.


당연하게도 이 쓸모없는 팬더는 전투에 일절 참여하지 않는다.




앞에 있는 바위기렌들은 비활성화 상태이지만 애드나면 한꺼번에 몰려온다.


단 지금은 플레이어 레벨이 110이라 좀 가까이 가야 온다.




어려움 없이 광역으로 잡을 수 있다.





1넴 바위수호자. 체력 약 3032만


10인에서는 3마리, 25인에서는 4마리가 팝업된다.


아, 현재 난이도는 25인 영웅이다.




렙차가 워낙 나서 택틱이고 뭐고 필요가 없다.


...어? 근데 업적이 떴다. 얘는 여길 온 적이 없는 캐릭터였나 보다 ㅎㅎ;;



판금 두개 나머지는 전부 사슬 천...


갈아버리니까 소용돌이 수정이랑 피의 영혼이 보너스로 나온다.



2넴 저주받은 펑.


판다리아 초창기때 막공으로 모구샨 금고 트라이할때 얘한테 숱하게 뒤져서


아침까지 가서 겨우 잡았던 걸로 기억한다.



몇대 맞으니까 페이즈 전환하러 도망가는 펑



킬. 꼴에 맷집이 좀 있어서 1분 가까이 걸렸다.


참. 얘 탱특이다.




펑을 잡고 나면 더러운 트롤새끼들이 문을 박차고 나와 우글거린다.





다 잡고 나면 영혼결속사 가라잘이 팝업된다.





중간에 부두 인형 디버프를 거는데, 간지럽지도 않으니 무시하고 때리면 된다.





판금 사슬 천 골고루 나왔다.


근데 모구샨의 수호자 업적이 떴어...? 공찾도 안 갔어 얘는...??





가라잘을 잡은 후 왼쪽 문으로 들어가면 팬더가 대기하고 있다.


말을 걸면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버튼을 눌러서




이렇게 미니언을 팝업시킨다. 


활성화 순서대로 잡으면 땡



다 잡으면 보스가 자동으로 활성화 된다.




그냥 차례대로 잡으면 된다. 치명적인 기술이 없으니 DBM경보는 무시해도 된다.




형변용 방패 하나 건짐




사대왕을 잡고 엘레곤 쪽으로 쭉 가다보면 신호기 앞에 쫄들이 있는데 다 잡아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팬더가 이제서야 저 멀리서 뛰어온다.





이번에도 직접 말을 걸어야 전투를 시작할 수 있다.





엘레곤님 탈것좀요.


사실 딜이 좋으면 바닥무너지기 전에 잡을 수 있으나 불꽃을 놓쳐버리는 바람에


귀찮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기둥을 부숴야 했다.





그래서 잡는데 2분이나 걸림.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 탈것은 나오지 않았다. ㅆㅂ ㅡㅡ


매주 트라이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엉엉 


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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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하기 몇 달 전


하루에 12시간 와우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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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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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스샷찍어둔게 훨씬 많았는데 어디론가 싹다 증발하고 외박나와서 찍은샷만 남았다 -_-

1넴 사냥꾼 어/튜/멘 근데 딜들이 딸려서

몹이 먼저 뒤지느냐 내 마나가 먼저 마르느냐의 피튀기는 혈투를 하게 되었음.

2넴 돚거 모로스. 캐스터한테 목조르기가 걸리면 보손으로 풀어주는 센스. 물론 저한테 걸리면 무적^^

3넴 고결의 여신 가는 길. 거리유지만 잘하면 좁밥도 이런 좁밥이 없음.


4넴 오페라 이벤트는 매 주 오즈/늑대/로미오와 줄리엣 컨셉 중에 택1로 열리는데 저건 오즈 컨셉이었던 거 같다.

오즈의 마법사 넴드들 중 도로시라는 년은 맞을 때 신음소리가 존나 야해서 부득이하게 스피커를 줄이고 플레이해야 했다 -_-



페이크 최종보스인 파-멸의 어둠. 그나저나 채팅창을 병신같이 넓게 설정해놔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왜 그랬는지는 4년전의 나한테 물어봐라.


전시 관리인 환기-극딜타이밍! 아마 공격을 정지하고 마나를 채우는 대신 250%의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던 구간으로 기억한다. 이 때 딜을 넣냐 못 넣냐가 트라이에 성공하나 실패하나를 나눴던 중요한 요소. 


본격 힐러고문 테레스티안 일후프. 


아란/황천/체스이벤트/말체자르는 스샷이 없ㅋ엉ㅋ

말체자르 잡고 빛의 심판 먹었던 건 어렴풋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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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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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 2013.02.0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일반1섭이신가요? 파티창 보니 길드분이 계시네 -_-;

    흑화바밤은 아포에 맨날 죽치고 있던 싸가지없는 새끼였던걸로 기억.


역시 외박나와서 파티창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가게 된 포풍우 요새. 맨탱이 무려 썬더퓨리를 차고 있었다 오오 효리 오오

지금과 달리 미터기가 존나 단순하다. 그리고 채팅창은 왜 저렇게 존나 크게해놨지 저러고 어떻게 레이드를 뛰었는지 신기


1넴 알라르의 위용.


는 

극딜로 원트킬당하는 불사조쨔응 ㅠㅜ

근데 죽은 사람들은 뭐지

2넴 고위 점성술사 솔-라리안. 사실 폭요는 넴드 순서는 의미가 없음. 다 잡아야 캘타스하고 싸울 수 있는거 빼고...

언제부턴가 패치가 되면서 넴드다패스해도 캘타스 싸울수 있는 캘타직팟이 열리긴 했음.

아놔 시발.

점성술사년은 이와 같이 체력 20% 이하로 떨어지면 호리호리한 브렐여캐에서 거대한 보이드워커로 변신한다.

하지만 여기까지 진행했으면 잡은거나 마찬가지.

넴드보다 무서웠던 짱짱쎈 수정핵골렘

난 이때 손이 잭스였나 왜 맨날 뒤져있는 스샷밖에 없노 -_-

시발 구멍도 이런구멍이 없네

하지만 와우의 진리인 '똥싸는 놈일수록 템을 잘 처먹어간다'는 교훈에 맞게

t5 어깨를 포함해서 여러 에픽템을 득했습니다 ^^

그리고 난 외박 복귀를 하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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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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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나와서 어디 갈 데 없나 하고 파티창을 기웃거리다 우연히 발견한 태양샘 쫄착귀팟.

호기심에 한번 가봤는데 아 번개 존나아파

골렘 존나아파

ㅠㅠ

내가 군대를 간 사이 유저들의 스펙이 많이 올라있었다. 탱 체력이 2만에 육박하는 걸 보고 놀랬음...


곳곳에 모여있는 더러운 브렐새끼들


이새끼가 특히 개새끼에요 골렘시팔놈 존나아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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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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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서 wow를 하는데 검은사원 팟에 급 납치 -_-

'암저 없는데요..' '신박이니 ㅇㅋ'

바퀴가 귀족이었던 것이다 껄껄

구토!

끓는피 중첩 로테이션 실수나서 한번 전멸하고 잡았던 것 같다.

목소리도 분위기도 음탕한 대모 샤라즈.


암저가 없는 바퀴의 최후.

바퀴가 주거씀다 ㅠㅠ

하지만 공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샤라즈를 잡음

일리다리 의회.

솔직히 여긴 존나 정신없었음.

탱힐하고나니 끝나있음. 기억도 안남..


드디어 마지막 보스 만년동정 마법사 일/리/단

트라이 중.... 결국에 가서 잡긴 잡았던 거 같은데 스샷이 없엉


이렇게 전멸스샷만 남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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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cidity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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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이 몇 장 더 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당최 보이지가 않는다.

암튼 너프전 마그테리돈. 큐브클릭 뻑나면 공대전멸로 이어지던 시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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